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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핸드폰 해지하고 처분하려고 할때.. 

 

나벌써 눈물나진짜 

어떻게 엄마없이 살수있을지 모르겠어 

엄마랑 엄청 돈독한 사이도아니고 진짜 엄청 죽어라 싸우고 혼나고 친구들도 무섭다그러는 엄만데.. 그래도 가족이잖아.. 

엄마물건 하나씩 발견할때마다 죽을거같이 슬플거같은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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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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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거기까지 생각도 못해봄..그냥...엄마 돌아가시면 따라 죽는다고 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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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무조건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떠나고싶어 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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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가끔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떨지 상상해보는데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어ㅠㅠ
상상하려고 하면 눈물부터 고이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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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야 어떻게버터진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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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가끔 그런 상상하는데 진짜 살 수 없을 거 같아ㅠㅠ
엄마랑 둘이서 지금 서로 의지하며 살고 있는데 엄마 돌아가시면 진짜 나도 죽을거같아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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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무조건 엄마보다 먼저 떠나고싳어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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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ㅠㅠ 우리 할머니 돌아가실때 생각하면 진짜 눈물날거같아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막내이모가 엄청우셨거든 그런거 생각하면 눈물나 미치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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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한시간도 못버틸거같아.. 그냥 울고 이런거 ㅇ떠나서 더 살고싶지가 않을거갗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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