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온갖 불행함을 다 섞어 짜집기한 판타지 같은 내용이래서 기대 1도 없이 얼마나 심하게 과장했나 봤거든. 근데 오히려 시댁이랑 남편도 대한민국 중상위권 정도로 좋게 설정했고 내용도 되게 현실적이더라. 갠취로 걸캅스나 언니 같은 여성서사 작품은 진~~짜 별로였는데 김지영은 볼만 했어. 잘 만든 영환 것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
다들 온갖 불행함을 다 섞어 짜집기한 판타지 같은 내용이래서 기대 1도 없이 얼마나 심하게 과장했나 봤거든. 근데 오히려 시댁이랑 남편도 대한민국 중상위권 정도로 좋게 설정했고 내용도 되게 현실적이더라. 갠취로 걸캅스나 언니 같은 여성서사 작품은 진~~짜 별로였는데 김지영은 볼만 했어. 잘 만든 영환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