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 158인데 몸무게가 46이던 53이든 59이든 얼굴은 변화가 없어.. 항상 얼굴만 세상 마름..특히 얼굴작고 광대가 좀 있는 편에 볼살이 거의 없어서 조명이 위에있고 나를 향해 아래로 비추면 귀신? 스크림가면?? 처럼 광대만 밝고 그 밑은 그늘져서 해골같아.. 게다가 작고 마른 얼굴 때문에 상처받는 말도 종종 들음.. 뭐 예를 들면 "00이 너는 남자 만날 때 마다 앉아있어야겠다~" "넌 앉아있어야 사람들이 너 날씬한 줄 알잖아~ㅋㅋ" 이런 말들..ㅠㅠ.. 차라리 살찔거면 얼굴도 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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