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짝남? 썸남? 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짝남은 미국에서 만났구 지금은 나는 한국, 짝남은 유럽에 있구 짝남이 내년 여름에 한국에 오려구 노력을 했는데 약간 잘 안된 것 같아 그래서 그냥 마지막으로 약간 아련..? 먹먹? 하게 보내려구 하는데 뭔가 약간 그.... 우리 더이상 못봐? 그럼 우리 끝난거야? 이제 우리 끝이야? 나 너 이제 못봐? 약간 이런 느낌....? 뭔지 알지알지 근데 뭔가 이 아련아련한 느낌이 영어로는 잘 표현이 안되는거야 ㅠㅠㅠㅠ 지금까지 생각해본 표현들로는 So this is the end? So there's no way we can meet? So we can't meet anymore? So I can't see you anymore? 이렇게 4개만 생각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 ㅠㅠㅠ 아니면 저 4개 중에서 제일 약간 먹먹? 아련? 가슴 좀 아픈? 그런 느낌이 드는건 뭔지랑!!!! ㅠㅠㅠ 새로운 표현도 말해준다면 완전 땡큐야ㅠㅠㅠㅠ 도와줘ㅠㅠㅠㅠㅠ 고마오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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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