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통금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 알바 회식 있어서 첫 차 타고 집에 와야하거든 ㅜㅜ 근데 담주 토요일에 먼 곳에서 친구 와가지구 외박 치구 놀러가려고 하는데(친구가 나 때문에 알바도 뺐대ㅜㅜ) 엄마가 아는 친구 이름 말하면서 얘네 집 비는데 하루만 자고 가달라고 했다구 하면... 해줄까...? 그 이름 빌려준 친구랑 말 맞춰서 전화도 시켜줄 수 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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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통금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 알바 회식 있어서 첫 차 타고 집에 와야하거든 ㅜㅜ 근데 담주 토요일에 먼 곳에서 친구 와가지구 외박 치구 놀러가려고 하는데(친구가 나 때문에 알바도 뺐대ㅜㅜ) 엄마가 아는 친구 이름 말하면서 얘네 집 비는데 하루만 자고 가달라고 했다구 하면... 해줄까...? 그 이름 빌려준 친구랑 말 맞춰서 전화도 시켜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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