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0살이고 회사를 다녀! 특성화고 나와서 지금은 인사팀에서 급여관련 업무 하고 있고, 회사는 익들도 들으면 알만한 꽤 괜찮은 회사야. 근데 내가 방송쪽에 관심이 많았어서 원래 사무직보단 방송기술같은 현장직(?)이 하고 싶었단말이지... 그래서 이번에 그냥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수시로 대학을 넣었는데 붙었어..!! 근데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걸 내 사수한테 들켜서 지금 그만두면 안된다는 식의 이야기를 엄청 들었거든? 아직 1년차라서 이 경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난 조금이라고 어렸을 때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싶은건데 안정된 걸 선택해야 하는건지 혼란스러워서ㅠㅠㅠㅠ 너희라면 어떤 선택 할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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