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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나 같이 룸메한 애쪽 부모님이 진짜 극성으로 키우셨더라고..청소하러 기숙사오시고 일단 애가 말하는 말투가 하인?부리듯이 행동해 

 

예를들면 용돈이 떨어지니깐 돈보내 엄마 그리고 기숙사 더러워졌어 언제한번 청소하러와 이렇게.. 

 

우리집은 진짜 상상도 못해...부모님이 너무 바쁘셔서 혼자 생활한 적이 많고 뭐든 도움못받으면서 자랐거든.. 

가치관이 다르니깐 못살겠더라  

 

돈 씀씀이 그리고 다 내꺼하는 그런거 못견디겠어 심지어 남친을 질투하더라ㅋㅋ..왜 맨날 데이트하냐고...도서관왜 먼저가냐고 밥 먼저 먹냐고 기숙사왔는데 연락안했냐고 진짜 애인 두명 만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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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우리언니 자취방 청소해주러 간다,,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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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그래도 하인부리듯이 안할거 같아!!난 진짜 저소리 들을때마다 그냥방에 나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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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긴 해.. 저건 진짜 너무한듯 ㅜㅜㅜ 오냐오냐도 정도를 넘어선거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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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숙사더러워졌다고 엄마한테 청소하러오라고????? 눈을의심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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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나 축제담날 눈떴는데 걔네 부모님이랑 눈마주침...ㄹㅇ어색하더라 술냄새나는 방에서 청소하고 계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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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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