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떡볶이집이었는데 순위가 제일 높길래 맛있나보다 하고 순한맛 시켰더니 고춧가루랑 양념의 농도는 유지하고 매운맛이 적어야 정상이잖아 그냥 양념에 물을 풀어서 왔어.. 태어나서 그렇게 맛없는 떡볶이 처음 먹어봄 욕하고 다버렸다 만사천원짜리 였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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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떡볶이집이었는데 순위가 제일 높길래 맛있나보다 하고 순한맛 시켰더니 고춧가루랑 양념의 농도는 유지하고 매운맛이 적어야 정상이잖아 그냥 양념에 물을 풀어서 왔어.. 태어나서 그렇게 맛없는 떡볶이 처음 먹어봄 욕하고 다버렸다 만사천원짜리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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