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세상이 무너진 느낌이라 자꾸 미래 계획 같은 거 찾고 그거 세우고 그걸로 버티려고 하니까 엄마가 안쓰러워 죽겠다고 그런 생각 좀 그만하고 그냥 놀으라면서 편지랑 돈 줬어 진짜 참다가 방 들어와서 펑펑 우는 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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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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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이 무너진 느낌이라 자꾸 미래 계획 같은 거 찾고 그거 세우고 그걸로 버티려고 하니까 엄마가 안쓰러워 죽겠다고 그런 생각 좀 그만하고 그냥 놀으라면서 편지랑 돈 줬어 진짜 참다가 방 들어와서 펑펑 우는 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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