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어릴때부터 공부 잘햇거든 딱 중딩까지... 중학교 때 전교권에 들고 특목고 준비하다 떨어져서 그냥 일반고인데 전교 1~2등만 모인 학교 다녔어 근데 솔직히 들어가서 공부안했고 내신도 6~7등급 이랬고 수능도 당연히 망했어. 글구 당연히 재수했고 진짜 열심히 했어. 진짜 하루도 논 적도 없고 걍 공부만 했어 6평때는 25333 인데 공부를 더햇음에도 9평 45345 이렇게 나온거야 그리고 이번 수능 44455... 이거 재능없는거야?? 아 일단 공부에 흥미가 없는건 맞아 근데 인생에서 그나마 공부말고는 열심히 한 것도 없고 노력한 것도 없어 객관적으로 보기엔 어때?? 사실 지금 삼수할지 고민이어서 그래..이과야!! 꿈은 화장품관련!! ++++ 아 부모님하고도 사이가 좀 그래... 이번에 수능치고 더 안좋아질듯 사실 내가 일방적으로 많이 미워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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