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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26살 먹고 아직까지 스펙도 없고 

근데 사실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 

이대로 그냥 죽고싶단 생각만 들어 

너무 한심하고 내 또래 친구들은 열심히 살아가는데 

왜 난 이렇게 아무것도 안할까 싶다가도 

이러다 죽겠지 싶고 왜이럴까 

차라리 게임이나 탱자탱자 놀기라도 했으면 

뭐라도 기억에 남을텐데 난 정말 아무것도 안했어 

여행도 안갔고 친구도 없고 진짜 나 왜이러지 

주변에서 한심하다 손가락질 받는게 싫은데도 

왜 난 고쳐지지않을까 

뭔가 하려는 의지가 없는데 의지는 어떻게 만드는건지도 모르겠다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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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전엔 정해진 길만 걸어가면 됐는데 이제 혼자서 길을 찾아야하는 막연함에 멈춰있는거라고 생각해.
억지로 하려고하지마 너가 지쳐있는데.
남들보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주변지나가는거 보다가 너가 눈에 들어오는걸 관심을 줘.
집 밖에 유독 커피가게가 눈에 보이면 이곳저곳 가보면서 커피 맛도 비교해보고 어떤사람들이 오는지 어디가 많은지.
옷가게가 눈에 보이면 들어가진 않아도 요즘 거리에 사람들이 어떤 스타일로 옷을 입고 다니는지.
늦었다고 끝난게 아니니까 천천히 가.
나도 28살에 사회 생활 시작했어..
지금은 내가 일하는분야도 한번도 생각안한 일 하고있지만 하루 일주일 한달 보내면서 살아가고있어.
남들이 가지고있는 스펙이 아닌 너 만 잘 알고있고 잘하는게 특별한 스펙이 될수있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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