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25년 넘은 3층 주택인데 20년전에 우리가 집 사고 3층도 무리하게 올린건데 요즘 그냥 새벽에 진짜 다들 다 잘때도 벽에서 뭐 쪼개지는듯한 쾅쾅거리는 소리나고..이게 올해 들어서 들리고 점점 심해지는데 집에 말하면 재섭는 소리하지 말라고 집이 쉽게 무너지냐고 그러는데 안그래도 우리집은 아예 지을 따부터 부실공사라고 3층도 무리하게 올렸다고 계속 그랬으면서... 그리고 우리집 주변뺘고 다 재개발 되어서 집값은 오르는데 우리집은 시장쪽이어서 재개발도 안될고라구 그러고.. 진짜 망할 집안이다 그냥 빨리 이 집안에서 독립하고 연 끊고 혼자 살고싶다 일년만 집아 버텨라 일년 뒤에는 나갈테니깐 일년만 버텨..딱 일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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