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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변함없이 따뜻한 가족 가운데 사는데도 왜 힘들고 외롭지 아무한테도 내 기분을 말할 자신이 없어 밖에선 계속 웃으면서 있는데도 허한 느낌이 들고... 내가 이상한 애가 될까봐 부모님한테 말을 못하겠어 그냥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해봐 조금이라도 편해질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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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유없이 지금 1년째 우울해..무기력한 게 더 커..넌 어떤 기분이 드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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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기력하고 답답해 때때로 우울하기도 하고... 하고 싶은 걸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계속 혼자 앓고 있어 다니는 과 공부가 너무 손에 안잡히고 힘드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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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고 싶은 게 과 공부랑 다른 거야? 머리속이 복잡하면 나도 집중이 안되긴 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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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대학 와서 열심히 공부하면 그래도 뭐든 될 줄 알았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거를 너무 늦게 깨달은 것 같아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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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이렇게 진짜 좋아하고 고민할 정도라면 한번쯤 시도해보는 게 좋겠다..이번 학기만 잘 마무리하고 계획 세워서 휴학이라도 하는 건 어떨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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