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칸이 두갠데 나 똥싸러 들어가고 얼마 안 가서 옆에 칸에도 사람이 들어왔는데 이분도 응아셨나봐 나는 볼일 볼 때 소리 누가 듣는 거 진짜 안 좋아해서 열심히 응꼬에 힘 주면서 방구 살살 뀌는데 옆에 분도 나랑 비슷한 분인지 시원하게 못 뀌시고 뽀오옹... 요러케만 살짝씩 하시는 거야 글케 누가누가 더 조용히 싸나 내기하다가 내가 응안줄 알고 힘 줬는데 방구를 진심 폭탄 터지는 것마냥 뀌어버린 거야 그 이후로 에라 될대로 되라 하고 변기에서 불꽃놀이 하는데 얼마 안 가서 그 분도 불꽃놀이 참여하셧더라구 ㅋㅋㅋㅋ 누군진 모르지만... 재밌었어여 ^^ 담에도 옆칸 파트너로 만나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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