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외식 잘 안해서 이해 못했거든? 힘들어도 자식들보면 눈물나고 힘이 나는게 아니라 쟤네를 어떻게 키우지...흐어어어 이럴 것 같았곸ㅋㅋㅋㅋ 근데 저번에 너무 힘든 이틀 보냈는데 이틀차에 동생이 자취방에서 기다렸다가 마중나오는데 진짜 눈물날뻔 했어 하지만 멋진 언니 자존심에 울지는 않았고 나 씻는동안 라면 끓여달라고 시켜먹었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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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외식 잘 안해서 이해 못했거든? 힘들어도 자식들보면 눈물나고 힘이 나는게 아니라 쟤네를 어떻게 키우지...흐어어어 이럴 것 같았곸ㅋㅋㅋㅋ 근데 저번에 너무 힘든 이틀 보냈는데 이틀차에 동생이 자취방에서 기다렸다가 마중나오는데 진짜 눈물날뻔 했어 하지만 멋진 언니 자존심에 울지는 않았고 나 씻는동안 라면 끓여달라고 시켜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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