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차라리 잘됐다~~ 난 니 밖에서 일하는거 불안해가지고~~ 세상이 흉흉한데~~ 집에서 다닐 수 있는 곳 다시 알아봐라~~ 이랬는데 뭔가 울컥 ㅠㅠ 그래두 일하는게 좋지ㅠㅠ 진짜 취직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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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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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차라리 잘됐다~~ 난 니 밖에서 일하는거 불안해가지고~~ 세상이 흉흉한데~~ 집에서 다닐 수 있는 곳 다시 알아봐라~~ 이랬는데 뭔가 울컥 ㅠㅠ 그래두 일하는게 좋지ㅠㅠ 진짜 취직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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