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암때메 치료 받고 잇으시다가 얘도 얼마 안남은거 알고 잇긴 햇엇는데 갑자기 네일 받구 옷사러 다니고.. 그냥 맘이 참 아파 안그런척 애쓰고 행드폰도 바꾸고 .. ㅠㅠㅜ 슬퍼해도되는데 아파해도되는데 애쓰지말았으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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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암때메 치료 받고 잇으시다가 얘도 얼마 안남은거 알고 잇긴 햇엇는데 갑자기 네일 받구 옷사러 다니고.. 그냥 맘이 참 아파 안그런척 애쓰고 행드폰도 바꾸고 .. ㅠㅠㅜ 슬퍼해도되는데 아파해도되는데 애쓰지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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