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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2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주변에서 친한 사람이 하늘 나라로 갔어요.. 

그 소식을 들은 일어난 순간부터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쉬지않고 슬프네요. 

 

방일어나서 다른 친구에게 들은 상황이 믿기지 않아서  

그 친구에게 통화를 걸었는데 어머님께서 받으시고... 

자기도 믿기지 않는다고.. 슬퍼하시더라고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혼자 우는 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친했던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줘야할까요.. 

어머님께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할까요.... 

저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어제가 된다면 .. 

저는 그 친구에게 묻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왜 안물어봤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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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죄책감 갖지마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아
친구 잘 보내주고 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라고 말 해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친구 먼저 잘 배웅해주세요. 그저 친구를 항상 생각해주고 언제나처럼 밝게만 지내줘요. 날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산책 다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렇게밖에 말 해줄수 없어서 미안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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