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때 술 약속 있으면 풀메에 암튼 열심히 꾸미고 예쁜 가방도 들고 갔는데 이젠 핸드폰이랑 지갑만 롱패딩 주머니에 넣고 얼굴 아무것도 안 바르고 감.. 술 먹고 화장 지우는게 그리 귀찮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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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 술 약속 있으면 풀메에 암튼 열심히 꾸미고 예쁜 가방도 들고 갔는데 이젠 핸드폰이랑 지갑만 롱패딩 주머니에 넣고 얼굴 아무것도 안 바르고 감.. 술 먹고 화장 지우는게 그리 귀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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