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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6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난 어차피 공부도 잘 못하고 그래서 내가 직업구하겠다 그랬거든 

대학교 중퇴야 

동생은 공부 잘해서 명문대에서 거의 다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고있고...  

 

근데 솔직히 좀 무서워. 지금 직업 알아보는데 대학교 졸업장 있어도 안되는곳 많은데 

졸업장까지 없으니까 넣을수있는 곳 조차 없어.  

(지금 딱 한군데 넣었어..) 

 

내가 알바해서 학비 모아서 

학교 다니고싶거든 

이렇게 말해도 될까..? 아님 너무 이기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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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를 아예 그만둔가야...? 아니면 휴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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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년제 다녔었는데 지금 내가 외국이라서 학비 어마무시하거든.. 휴학 떄리고 편입한다고 편입전문 학교? 다니고있는데.. 거기서도 성적 잘 안나와서 엄빠한테 혼남+욱하는 마음에 일하겠다고 한거거든... 근데 무서워 현실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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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하게 마음먹고 장학금알아보면서 학교 다니던가 .. 해여할것같은데 ? 외국까지 나가서 공부했ㄴ데 나라면 아쉬울것같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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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족이 다 이민온거라서 내가 공부하겠다고 유학온건 아니야..! 그리고 내가 알바하면서 학교다니는건 어느정도 알바하는 값으로 충당이 가능해.. 진짜 고졸은 아예 뽑아주지도 않는 회사가 너무 많다.. 외국이니까 집에서 다닐수있는 거리를 다녀야하는데 회사가 많은것도 아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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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더라도 학교는 졸업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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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이제 생활비 얼마 있지도 않는데.. 공부 못한다는 애가 공부한다고하면 아빠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걱정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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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은 졸업해야 취업을하지ㅠ 나중에 분명 후회할거야 맘잡고 공부해서 꼭 졸업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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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친구가 하는말이 대학졸업장있어도 못들어가는곳이 얼마나 많은데 대학은 꼭 다니라구...ㅠㅠㅠㅠ후..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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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외국이든 한국이든 고졸은 힘든거 같아 내가 고졸이거든 ㅠㅠ 나이 30에 다시 대학 가려고 맘잡았어 쓰니도 힘내서 대학은 꼭 졸업하자! 맘잡고 아무생각도 하지말고 공부해 오히려 그게 부모님 걱정 덜어드리는거일수도있어 흔들리지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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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맞아 엄마 펑펑 우시더라고.. 남들처럼 대학가면 안되는거냐고... ㅠㅠㅠ 근데 그럼 지금당장은 어느정도 일해야 다음학기 돈 낼수있는데.. 한학기정도 휴학하는건 괜찮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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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부모님께서 다시 일자리 구하시지 않을까? 되도록 휴학도 안하는게 좋을거같아 지금 당장 등록금 낼수없는게 아니라면 그냥 다녀 어머님께서도 펑펑 우시는거면 쓰니가 맘잡고 공부해서 졸업하길 바라시는걸거야 장학금 알아봐 부모님이랑 다시 얘기해보궁 응원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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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빠 나이도 있으시고 전공도 마케팅과인데다가 영어도 그렇게 잘 하시는게 아니라서 좀 힘든가봐... 어디든 가셨음 하는데 아빠 능력에 맞춰서 가면 딱 집 월세만 내고 생활비를 못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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