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러 미용실갔는데 원장이 나보더니 바로 앉히고 머리감겨주고 에센스같은거 발라주고 이제 끝이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 염색하러왔는데요??하니까 예약한거 아니였냐고 클리닉예약한 손님인줄 알았다고함 일단 돈은 내야된대서 이만삼천원내고 엄마만나서 찡찡대다가 깼는데ㅋㅋㅋㅋㅋㅋ이거 현실이면 누구잘못이야?? 근데 나 진짜 염색하고싶었나보다 염색얘기하다가 잠깐잤는데 이런꿈꿨어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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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하러 미용실갔는데 원장이 나보더니 바로 앉히고 머리감겨주고 에센스같은거 발라주고 이제 끝이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 염색하러왔는데요??하니까 예약한거 아니였냐고 클리닉예약한 손님인줄 알았다고함 일단 돈은 내야된대서 이만삼천원내고 엄마만나서 찡찡대다가 깼는데ㅋㅋㅋㅋㅋㅋ이거 현실이면 누구잘못이야?? 근데 나 진짜 염색하고싶었나보다 염색얘기하다가 잠깐잤는데 이런꿈꿨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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