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도 다른 사람도 사랑할줄 알았던 내가 너무 소심한 겁쟁이가 되버려서 속상해 새로 도전한 일도 잘안되고 일 특성 상 앉아있다보니 살만 찌고 친구관계도 별로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다운되는지 그냥 한번 하소연해보고 싶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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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다른 사람도 사랑할줄 알았던 내가 너무 소심한 겁쟁이가 되버려서 속상해 새로 도전한 일도 잘안되고 일 특성 상 앉아있다보니 살만 찌고 친구관계도 별로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다운되는지 그냥 한번 하소연해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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