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을 하는데 앞에 누가 있는 것처럼 진짜 웃기지 않냐???하면서 막 앞에 보면서 얘기해.
그래서 난 처음에 나한테 하는 줄 알고 별로 안 웃겨도 어 진짜 웃겨 이랬는데 형한테 한 거 아니야. 그리고 저게 웃겨? 이러더라고.
뉴스를 볼 때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저런 애는 죽여버려야돼 아 지금 죽일까? 막 이러더라고.
근데 그걸 옆에서 듣는 나는 진짜 소름돋아. 진심으로 죽일 것처럼 얘기를 하니까.
막 누굴 죽일 거라는 얘기를 좀 많이 하더라고.
학교 다닐 때는 집에 없어서 몰랐는데 종강하고 계속 집에 있으니까 알게 됐어.
좀 이상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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