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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혼잣말을 하는데 앞에 누가 있는 것처럼 진짜 웃기지 않냐???하면서 막 앞에 보면서 얘기해.

그래서 난 처음에 나한테 하는 줄 알고 별로 안 웃겨도 어 진짜 웃겨 이랬는데 형한테 한 거 아니야. 그리고 저게 웃겨? 이러더라고.

뉴스를 볼 때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저런 애는 죽여버려야돼 아 지금 죽일까? 막 이러더라고.

근데 그걸 옆에서 듣는 나는 진짜 소름돋아. 진심으로 죽일 것처럼 얘기를 하니까. 

막 누굴 죽일 거라는 얘기를 좀 많이 하더라고. 

학교 다닐 때는 집에 없어서 몰랐는데 종강하고 계속 집에 있으니까 알게 됐어.

좀 이상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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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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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한 건가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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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아? 가까운 가족이 이상하게 느낄정도면 상담같은게 필요할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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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병 있는 거 아닐까 그거 뭐더라 상상의 인물을 만들어내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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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느낌 쎄하면 병원 빨리가는게 좋을것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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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꾸 그러면 잘 설득해서 병원 데려가보는 거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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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정신이나..귀신 씌였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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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환청듣는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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