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충 뜻이 좋은게 마냥 놓은게 아니고 나쁜게 마냥 나쁜게 아니라는 뭐 이런 뜻이었는데 그 사자성어 이야기 기억나는게 무슨 당나귀인가 그게 집 나가서 슬퍼했다가 그 당나귀가 새끼를 낳아서 데려와서 기뻐했다가 아들이 그 당나귀 타다가 어디 다쳐서 슬퍼했다가 다친거 때문에 전쟁에 나가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었다는 대충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거 도대체 기억이 안 난다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 나 지금 두달째 찾고 있는데 아는 익ㅜㅜㅠㅠㅜ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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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충 뜻이 좋은게 마냥 놓은게 아니고 나쁜게 마냥 나쁜게 아니라는 뭐 이런 뜻이었는데 그 사자성어 이야기 기억나는게 무슨 당나귀인가 그게 집 나가서 슬퍼했다가 그 당나귀가 새끼를 낳아서 데려와서 기뻐했다가 아들이 그 당나귀 타다가 어디 다쳐서 슬퍼했다가 다친거 때문에 전쟁에 나가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었다는 대충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거 도대체 기억이 안 난다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 나 지금 두달째 찾고 있는데 아는 익ㅜㅜㅠ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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