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공할 자신도 없고 대학 다닐 자신도 없고 꿈을 이룰 자신도 없어. 더 추해지기 전에.. 좀 덜 실패했을때 가는게 좋을것같아. 솔직히 1년 뒤에 미자 풀리면 하고 싶은거 너무너무 많은데.. 내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다고 호캉스도 하고 여행도 가? 그것도 다 자기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하는거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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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성공할 자신도 없고 대학 다닐 자신도 없고 꿈을 이룰 자신도 없어. 더 추해지기 전에.. 좀 덜 실패했을때 가는게 좋을것같아. 솔직히 1년 뒤에 미자 풀리면 하고 싶은거 너무너무 많은데.. 내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다고 호캉스도 하고 여행도 가? 그것도 다 자기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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