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만나서 공부하느라 각잡고 놀아본적도 없고 집도 서로 멀고 대학도 아예 다른 지역으로 가서 졸업 후에도 일년에 한두번씩밖에 못만나는 그런 친구라서 내가 10년지기 친구한테도 내 얘기 잘 안할정도라 이친구랑은 거의 대학 얘기 말고는 한 얘기도 없는데도 나를 너무 잘알아주고 이해해줘서 항상 신기하고 고마웠던 앤데 여행갈때부터 나 뭐사주지 고민했대... 나이차 나는 동생만 셋이라서 가족들것만 사와도 뭐가 많았을텐데 크흐헝 나 주접떨어도 유난 아니지? 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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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