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자고 싶다..
진짜 심장이 아리다 ㅋㅋㅋ...
어떻게 마음 정리가 안되네
내 인생의 절반이라면 절반 가까이 너만 좋아했는데
이제는 진짜 놓아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네 너무 힘들다
너는 이 고생을 아무것도 모를거란게 더 비참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거
그거 너무 어려운 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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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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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자고 싶다.. 진짜 심장이 아리다 ㅋㅋㅋ... 어떻게 마음 정리가 안되네 내 인생의 절반이라면 절반 가까이 너만 좋아했는데 이제는 진짜 놓아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네 너무 힘들다 너는 이 고생을 아무것도 모를거란게 더 비참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거 그거 너무 어려운 일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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