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일하는데 상사가 날 거의 청소부로 생각하는거 같아.. 나만 매장청소 하거든 근데 나 혼자하는것까진 이해 할 수 있는데 자꾸 청소갖고 지적하고 자기가 눈에 보이는구 많은데 막 참고 있다고.. 내가 이해가 안가는건 눈에 보이면 본인이 좀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 근데 그걸 갖고 잔소리 엄청하고 내가 청소하러 왔는지 일하러 왔는지 구분도 안 가ㅠ 거기다 요즘은 일까지 다 나 시키려고 하니까 스트레스 많이 받아ㅜ 2년정도 일했는데 나 퇴사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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