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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6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쪽 전공이라 그런가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다있어서 난 부담없이 정확하게 막 얘기하거든... 더 잘라달라 말하는것도 부담스러워 한다는거 듣고 깜짝 놀람..ㅋㅋㅋㅋ 난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데 이러이러한 스타일을 원했던건데 여기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묻고 소통하고든... 근데 미용사 입장에서도 그렇게 얘기해주는게 편함. 앞에선 마음에 든다 했는데 뒤에서 후기 잘못남기거나 결국 자주 올수있는 고객울 놓치게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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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닝 난 다 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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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 돈 다 내고 원하는 스타일만큼 받을수있는건데 미안해서 잘라달라 못하겠다, 힘들어할거같다 이런거 보면 안타까워.. 말해주는것도 미용사의 실력에도 영향이 가는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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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자 머리 망해본게 한두번이 아니라 그럴때마다 요구사항이 하나씩 늘어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한 사진도 찾아가서 손으로 여기까지 고데기 할 거라 이정도 기장이면 좋겠다 여긴 이랬으면 좋겠다 뭐 그런거 사소한거 다 요구함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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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얘기해야 나도 뒤에서 후회안행..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그냥 다 말하면 자르면서도 계속 소통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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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마자 내 돈 주고 자르는건데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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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쫌 그래,,, 그래서 울 이모 미용하는데 이모한테 아니면 안 짤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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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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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소심이 눈물 쓱,,, 뭔가 열심히 다 잘라주셨는데 또 손 가게 하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다 해야 되나 심지어 머리숱 너무 많아서 이모가 이 머리 가지고 미용실 가면 욕 먹는대가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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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숱이 많으면 그럴수있겠당.. 근데 숱은 숱많은대로 추가요금 더 내니까 요즘은.. 너무 부담가지지마ㅠㅠ 처음 요구할땐 힘들지 그뒤로는 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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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끄앙,,, 고마어 타지에 있어서 본가 갈 때만 머리 하고 왔는데 이제 다른 미용실도 가봐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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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미용사 바이 미용사... 친절하거나 티키타카 잘되는 분들한텐 편한데 꼭 묘하게 압박주는 미용사들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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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애초에 들어갔을때 그 분위기를 봄. 이미 나를 맞이해줄때부터 그 분위기가 있는데 난 그냥 쌤 바꿔달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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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이제 편하고 괜찮은 단골 생겨서 요새는 문제 없는데 정착하기 전동안이 좀 짜증났어ㅋㅋㅋ 고등학생때 지갑 잃어버리고 한동안 브랜드 없는 지갑 들고다녔는데 지갑 꺼내고 슥 보자마자 학생이죠?이랬던게 제일 어이없어서 기억에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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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내 머리속에 구체적인 스타일도 없는데 대강 있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나보단 전문가분이 더 잘 알겠지..ㅠㅠ 이생각으로 가만히 있어... 그래도 다행인건 항상 좀 유명하고 잘 하는곳으로 가서 그런지 맘에 딱히 안든적은 한번도 없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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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해서 마음에 들면 다행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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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자!! 근데 나는 내가 생각하는 스탈이 없어서 그렇지만 만약에 있었는데 맘대로 안되었어도 난 소심해서 말 잘 못할듯...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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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같응 미용하는 사람들끼리 해주는거 진짜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내 스타일을 고집하는게 있어서 그걸 맞춰주는게 진짜 귀찮고 까다로워서..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내친구들 있는곳 그냥 안감..ㅎ 서로 자르다가 화나서 머리에 가위 안꽂히면 다행..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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