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여기 혹시 치즈가루 있나요? 직원- 네 있어요 이 대답. 네 있어요 갖다 드릴게요 혹은 네 있어요 갖다 드릴까요? 이게 맞는 대답이라고 전자처럼 말하면 네가지 없다고 불친절하다고 그러던데... 어떻게 생각해? 난 공감이 안 가서. 네 있어요. 하면 그냥 손님이 주세요 요구하면 되는거잖아. 치즈가루 있어요? 네 있어요 치즈가루 좀 주세요 네 이런 식으로. 그냥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일 아닌가?? 이게 직원이 네가지 없다는 말 나올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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