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굳이 이렇게까지? 라고 했을 때 이상함도 못 느끼다가 방금 느낀 건데 아빠랑 오빠가 집에 있어도 엄마가 밤에 일하느라 ㄷ집에 안 계시몀 나갈 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허락 받아.. 근데 그냥 나 나갈게~ 아니고 어디 가는데 괜찮아? 이거고 예전에는 위치 추적도 하셨어서 밖에서도 친구랑 있다가 다른 지역이나 자리 옮기게 될 때 집에서 전화 오거나 아니면 내가 전화해서 대충 여기로 갈 것 같아 이러는데 친구들이 굳이??? 했을 때 이상함을 못 느꼈거든 든데 방금 산책가겠다고 전화하다ㅏㄱ 이질감 느꼈어ㅓ 집에 오빠랑 아빠도 있는데... 머무 습관적으로 엄마한테 통화하기를 눌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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