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엄마 따라서 타지역 갔다가 거기에 있는 대형마트에서 엄마랑 같이 쇼핑하고 거기서 반지였나 걔 만화책도 사고 버스타고 오는 길에 계속 봤었는데 그 분위기가 계속 생각나 나른하고 내가 어렸어서 순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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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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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딩때 엄마 따라서 타지역 갔다가 거기에 있는 대형마트에서 엄마랑 같이 쇼핑하고 거기서 반지였나 걔 만화책도 사고 버스타고 오는 길에 계속 봤었는데 그 분위기가 계속 생각나 나른하고 내가 어렸어서 순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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