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침대 너무 좁아져 답답x99999999 몸도 겁나 크면서 엄청 큰 사탕 베개 안고 잠 처음엔 그 사탕 베개가 맘에 안 들었음 안 그래도 좁아죽겠는데 더 좁아졌다며 막 구박하고 베개를 발로 뻥뻥 차버렸음 가소롭다는 듯이 불쌍한 사탕이를 조용히 주워서 나에게 척 품어주고는 편하지? 물어보는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 음 이거 음 가만있어 보자 어디 나도 한번 안고 자보자~는 말을 못함 후 자존심 상해 요즘 사탕 베개 검색 중임(추천 감사해 이왕이면 좀 딱딱한 거 🧏🏼♀️👵🏻헤헷) 나는 더 큰 거 살 거야 그리고 왜 대각선으로 자냐 머리는 옆에 있는데 다리는 왜 내 발밑에 있지????? 나를 안고 자는 건 이젠 절대 사절 무거워 아 무겁다 나는 지금 어깨도 펴기 힘든 상황 (고앵쓰들은 괜찮아 왜냐면 작고 소듕하니깐) 왜 예서 엄마랑 예서 아빠가 각 침대 썼는지 이해 가능 가끔 얘 술 먹어서 발로 밀어도 꿈쩍도 안하면 나는 바닥에서 잔다 ... 엄마 나 추워.. 세상 진지하게 싱글 침대라도 하나 붙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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