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너무 복통이 심해서 응급실에서 링거 맞은 적 있는데
주사바늘 꽂은 부위가 계속 부풀어 오르는거야
나중엔 심하게 땡땡 부풀어 오르니까 아프기까지 해서
링거 놔줬던 분 불러서 상태 보여드렸는데 그냥 아무 말 없이 다른 곳에 다시 놔주셨거든?
이건 왜 부풀었던 걸까... 헌혈 글 보니까 갑자기 이것도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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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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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너무 복통이 심해서 응급실에서 링거 맞은 적 있는데 주사바늘 꽂은 부위가 계속 부풀어 오르는거야 나중엔 심하게 땡땡 부풀어 오르니까 아프기까지 해서 링거 놔줬던 분 불러서 상태 보여드렸는데 그냥 아무 말 없이 다른 곳에 다시 놔주셨거든? 이건 왜 부풀었던 걸까... 헌혈 글 보니까 갑자기 이것도 궁금해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