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쇄골까지 와서ㅠㅠㅠ 너무 자르고 싶긴 한데ㅠㅠㅠㅠ 친구한테 신신당부했거든... 나 자르려고 하면 죽이라고... 근데 가족들이 긴머리 이상하다고 다 자르래 내가 봐도 그렇게 예쁘진 않은데 제대로 길러본 적이 한번도 없어 맨날 가슴 근처까지만 길러보고 늘 잘라서.. 한번쯤은 긴머리 해보고 싶긴한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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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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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쇄골까지 와서ㅠㅠㅠ 너무 자르고 싶긴 한데ㅠㅠㅠㅠ 친구한테 신신당부했거든... 나 자르려고 하면 죽이라고... 근데 가족들이 긴머리 이상하다고 다 자르래 내가 봐도 그렇게 예쁘진 않은데 제대로 길러본 적이 한번도 없어 맨날 가슴 근처까지만 길러보고 늘 잘라서.. 한번쯤은 긴머리 해보고 싶긴한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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