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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55
이 글은 5년 전 (2020/6/02)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내 시간을 쓰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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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회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악질임 ㅋㅋㅋㅋㅋㅋ
모태신앙이지만 10대 내내 시달려서 성인되고 독립하자마자 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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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베리베리굳잘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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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안믿겨... 성경이든 뭐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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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되게 오래다녔는데 시간이 아깝기두했구 예배시간에 모든게 다 하나님이 어쩌구하면서 엮는거같아서 거부감생겼오
지금은 안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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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기독교 안믿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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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일요일은 너무 소중한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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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요일 빼앗기기 싫은 것도 있고 사람들이 뭔가 홀려 있는 느낌...? 어떻게 저렇게 믿음이 확실하지? 그런 거 궁금하긴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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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ㄹㅇ 이해안가는요소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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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때 끌려가고나서 안좋은 기억만 오조오억개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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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예배 나한테 너무 무쓸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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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치만 온집안이 다 기독교라 억지로 따라다니는 현실,, 설교 한개도 안들음 한시간반동안 딴생각 오지게 하다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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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믿음이 없고 일요일에 나가는건 너무 귀찮아....
교회가면 기도 너무 많이 해서 싫엌ㅋㅋㅋ
교회 와서 기도 찬양송 부르고 기도 밥먹기 전에 기도
성경공부하기 전에 기도
친구 교회 따라갔다가 기도에 진절머리 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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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강제 모태신앙이었는데 머리 크고 나서는 그냥 안 믿어서 안 갔어 시간도 뺏기고,, 안 간지 6년? 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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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원래 신앙심이 없긴 하지만 어릴때 할머니한테 끌랴다녀서 강제로 교회 나가고 그런 것 때문에ㅠㅠ 트라우마 생김.. 그리고 밤마다 주기도문? 맞나.. 암튼 그것도 하기 싫어서 우는데도 시키셔서 더 싫어졌어ㅠㅠㅠㅜ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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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다니다가 요새 안 나가고 그냥 영상 예배만 오전에 드리는데 진짜 교회 사람들이 더 악질이라 현장 예배 드리러 가기 싫어짐... 특히 청년부... 교회라는 특성이 약간 폐쇄적으로 만드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그 안에서 니편 내편 가르기 너무 심하고 좀 잘나거나 그런 애들 뒷담도 심하고 조금 착하고 성격 무르다 싶으면 그 사람한테 일 몰아주는 것도 심하고... 그냥 교회에서 사람한테 너무 심하게 데였어... 물론 내가 다니던 교회만 그런 거일 수도 있ㅈ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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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말도 인정 거기다가 나는 아빠가 교회가라고 강요해서 더싫어짐 교회안다니고싶다니까 그럼 뭘믿고살아갈꺼냐고 말하길래 나믿고살아갈꺼라말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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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모태신앙인데 사실 난 못 믿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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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릴 때는 우리 가족이 친척들한테 끌려다니다가 좀 지나서는 귀찮아서 아무도 안 감ㅋㅋ 애초에 우리 가족 중에는 믿는 사람도 없었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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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랑 안맞아 하나님 나랑 안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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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안 믿기도 하고 일요일에 굳이 거기 가서 내 시간 쓰기도 싫구.. 무엇보다도 권유가 너무 심해 ㅜㅜ 나 할무니 따라 세 번?정도 가다가 안 나갔는데 한 달 내내 우리 집 찾아와서 교회 나오라 해서.. 그 뒤로 진절머리 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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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원래 유일신사상도 안좋아하고ㅋㅋ 교회 친구들이랑 몇번가봤을때 십일조 강제로 내라고 하는게 제일 어이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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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교회 사람들이 싫어서 안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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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안믿기도 하고 무엇보다 매주 아침에 나가는것도 귀찮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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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시간에 잘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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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안믿고 인식이 안좋아 간다면 차라리 절이나 성당을 갈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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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 의지로 다닌거 아니라 가기 싫었고 부모님 아는사람 만나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일요일에 알바 잡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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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나님한테 기도해서 이루어진 적이 없어 근데 이렇게 말하면 네 정성이 부족해서 그래 이럼 도대체 언제까지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이거 완전 비올 때까지 하는 기우제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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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예전에 여름성경학교를 갓는데 마지막 밤에 앞에서 목사님께서 아버지께서 목숨바쳐서~~~막 이런 내용으로 설교시작하니까 거기 같이 갔던 사람들이 다 우는거야 오열하는 분도 있고...나는 언니오빠들이랑 노는 게 조아서 교회다닌 거엿는데 나빼고 거기있던 몇십명이 오열하면서 아버지찾는 거 보고 충격받아서 그 이후로 안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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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 나는 게을러서 못 감 교회다니는 사람들 세상 부지런한 사람들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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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돈 아까워 내 기준 11조 제일 이해못함. 그리고 헌금 강요하고. 헌금액수대로 교회 사람들끼리 대하는 것도 다르규 ㅋㅋㅋㅋ 웃겨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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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건 그 교회가 이상한듯 ㄷ ㄷ 돈가지고 차별 이라니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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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꽤 많던데 이런 교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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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 이상한사람들 다있어? 겁나게 돈밖에 눈에 멀어가지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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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릴땐 다녔었는데 난 친구들 만나고 노는게 좋아서 간거였어서..ㅎㅎ 성경공부해야한다고해서 그때 끊어버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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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교회 데려간 모태신앙 가족 둔 친구 둘이 짜고쳐서 교회 사람들은 물론 내 친구들한테까지 내 평판 멍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교회가서 기도하고 찬양하는거보고 정., 떨어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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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트래쉬한 사람들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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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걔네따라 교회가서 5년 넘게 다녔는데 역시는 역시더랔ㅋㅋ 우리 집 무교고 걔넨 모태신앙에 가족들 다 같은 교회 다녀서 내 입장 ㄹㅇ 하나도 안들어주고 배척함ㄹㅇ임 교회사람들끼리도 짜고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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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체어느교회냐 완전 믿거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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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 뒤로 솔직히 일상생활에서 티는 안내는데 교회사람 좋게 못보겠더라 앞에서 착한 척하는 건지, 대놓고 상처주고 교회가서 기도하고 찬양하는건지, 못믿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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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무 쿨쿨 잘자서 미안해서 못가겠음 심지어 앞자리 앉아서 예배내내 고개 들고 잤대 그럴바엔 집에서 편하게 자고말지 싶어서 성인되고 안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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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삼촌 목사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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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이이이이잉ㄱ머야 5분사이에 댓글이 수두룩해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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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모태신앙인데 크고 나서는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안감. 부모님은 잘 다니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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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일단 난 이과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과학적으로 설명안되는건 그냥 다 안믿어 그냥 안믿김 진화론을 거부하는 것도 이해안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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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귀찮아 그리고 신앙심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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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너무 그들만의세상이야..뭐만 하면 하나님으로 끝나니까 내가보기엔 좀 사이비같아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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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신을 안믿어서 무신론자라서 신이 있다는거 안믿음 약간 이과성향이라 종교보단 과학에 더 믿음 가기도 하공 교회에 데인적도 여러번이고.. 뭐 이런 복합적인 이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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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렸을 때 엄마가 강제로 다니게 해서 안좋은 기억 생겼고 크면서 보니까 다 말도안되는 얘기라고 생각들도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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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하나님 믿고 가끔은 힘들거나 두려울 때 기도도 하는데 첫번째는 원래 본가에서 다니던 교회 목사님 설교가 지루해... 내가 믿음이 엄청 강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예배내내 딴짓하게 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학와서는 귀찮음+적당한 거리나 적당한 크기의 교회를 못찾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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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신도 없고 교회다니는 사람들도 안좋아함 주말 이틀쉬는데 거기에 시간쓰느니 쉬는게 좋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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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맨처음 갔을 때 성금 내라길래 안낼라 그랬는디 얼른 내라 그래서 5000원 뜯김..ㅠ 그 후로 뭔가 못 가겠어..어릴때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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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싫겠다 내돈함부로가져가도록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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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가 좋아하는 걸 하지말라고 해서.. 시간도 뺏기고... 나도 술마시고 싶고 컴퓨터 게임도 즐기고 싶은데 교회다닐땐 하면서도 마음 불편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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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이해간당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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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어릴 때.엄마 따라 교회 다녔는데 엄마가 동생 낳아서 산후조리 한다고 교회 못 가니까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자기들만 믿고 나 교회 보내라고 해서 믿고 보냈음. 근데 아무도 나 안챙겨줘서 혼자 다녔는데 그러다가 집가는 버스 잘못탄거야 이 때 내 기억으로는 우리집 가냐고 기사님한테 여쭤봤는데 간다고 해서 탔음! 근데 그 버스가 다른 데로 가는 버스라서 집에 못갈 뻔 했어ㅠㅠ 그 때 내 나이 6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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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러고 나서 엄마가 화나서 같이 교회다니는 분들한테 화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뭐라하고 교회에다 이상한 소문 퍼뜨려서 나도 이거 안 이후로 교회 안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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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여기서 욕할순없지만 진짜 너무한다
잘못하다 길잃어버렸으면 어떻게되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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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신을 안 믿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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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를 수동적으로 만드는 게 싫어서.. 뭐만 하면 자꾸 예수님의 계허ㅣㄱ대로 내가 그렇게 한 거래... 아닌데여... 뭐 합격해도 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해주신 거래... 아닌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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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2222 내가 노력한건데 왜 뺏어가용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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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필요가없고 안믿고 주기적으로 어디가야되는것도싫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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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ㅇㅈㅇㅈㅇㅈㅇㅈㅇ 내가 하고싶은말임 그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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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불교기도 하고, 주변에 친구들이 교회에서 트러블 생긴 경우가 많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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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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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일당해밨아ㅜㅜ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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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안믿어서... 난 부모님 강요로 다녔는데 다니는 내도록 이게 뭔짓거린가 싶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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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좀 영향력있는 집사님들,장로님,권사님들이 정치질하면서 중고등부애들한테 목사님 험담하는거보고 충격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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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 목사님이 난 되게 좋다고생각했는데 기독교에서 민감한 동성애에 대해 소신발언하셨단이유로 저 목사님 사탄이니까 저 목사님 말씀 듣지말라고 어쩌구 하는거보고 진짜 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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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초딩때 지나가는 여자애들만 팔뚝잡고 전도하던 목사 있어서..한번 잡히면 한시간인데 길에서 서있느라 핵짜증났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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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난 갠적으로 교회도 다 장사라고 생각해서 별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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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동성애자라 기독교 엄청 싫어해 그래서 안 감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성소수자 이해해주는 사람 못 봤어 그래서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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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안믿어 신화이런거 자체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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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유신론자긴 한데 내가 믿는 게 꼭 기독교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하느님이라고 부르든 하나님이라고 부르든 나한텐 걍 신임. 그리고 이상한 이단/사이비들 엮이는 거 하며 그냥 기독교 믿는 애들한테 당한 것도 있고 걍 교회에 좋은 추억이 별로 없어 믿을만한 계기도 없었고... 가면 차라리 성당을 갈 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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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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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아줌마 말하는인성보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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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시간아까워 그리고 나 하고싶은거 하기도 바쁜데 이해도 듣지도 않는데 왜 설교 30분씩 들어야되는지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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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길 가는 사람 붙잡고 전도하는 거 종교중에 기독교뿐이고 안좋은 상황에서 하나님 믿으면 된다 하는 말 들어서 또 싫고 그냥 선입견 생길만한 상황을 너무 많이 겪어서 싫어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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