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수로 애기 바낀거 모르고 자기 아들인줄알고 그렇게 살았는데 어느날 아들이 아파서 검사받고 신장이식인가 그런거 알아보다가 자기 아들이 아닌걸 알게됐어 그래서 수소문끝에 친아들을 찾았는데 친아들 키워준 부모는 자기 친아들 찾을 마음이 없나봐 아들이 희귀병이라 그래서 그런지 더 안만나고 느낌... 너무 안타깝고 근데 그 아픈아들은 그 훌륭한 부모밑에서 엄청 잘자랐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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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실수로 애기 바낀거 모르고 자기 아들인줄알고 그렇게 살았는데 어느날 아들이 아파서 검사받고 신장이식인가 그런거 알아보다가 자기 아들이 아닌걸 알게됐어 그래서 수소문끝에 친아들을 찾았는데 친아들 키워준 부모는 자기 친아들 찾을 마음이 없나봐 아들이 희귀병이라 그래서 그런지 더 안만나고 느낌... 너무 안타깝고 근데 그 아픈아들은 그 훌륭한 부모밑에서 엄청 잘자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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