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친구들은 나한테 고민상담도 쉽게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어 하는데 나는 왜 친구들한테 기대거나 힘들다고 사실대로 털어놓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마음의 짐을 건네는 기분이야 그래서 그런지 남들 위로해줄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무언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남들은 아끼면서 정작 내 자신은 돌아보지도 않는 것 같아서
|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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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친구들은 나한테 고민상담도 쉽게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어 하는데 나는 왜 친구들한테 기대거나 힘들다고 사실대로 털어놓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마음의 짐을 건네는 기분이야 그래서 그런지 남들 위로해줄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무언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남들은 아끼면서 정작 내 자신은 돌아보지도 않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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