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외박할때 엄마가 집에 있어서 엄마한테 말하고 갔고 요새 외출이 좀 잦았거든 근데 아까 퇴근하고 와서 겁나 뭐라하길래 엄마한테 말하고 나갔다고 왜뭐라하냐고 막 말대꾸하니까 버릇이 잘못들었담서 지가 뭐하는줄 안다고 ㅋㅋㅋㅋㅋ 22살인데 돈벌고 있어서 독립한다니까 마음에 안들어하더니 지가 뭐하는줄 안대 기분 상해서 뛰쳐나와서 5시간 넘게 밖에 있다가 이제 들어갈건데 너무 들어가기싫다 너무짜증나 맨날 자기맘대로 안되면 짜증내 엄마나아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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