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폐쇄병동으로의 휴가 작가가 정신과 폐쇄병동에 들어가는 것부터 그 안에서의 이야기, 나올 때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는 책이야 제목부터 폐쇄병동에 가는 걸 "휴가"라고 표현하는 것이 인상 깊었고 우리가 폐쇄병동에 대해 너무 크게 오해하고 있던 건 아닐까? 하고 돌아보게끔 하는 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