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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나한테 말한 상황을 먼저 알려줄게 

학원에서 선생님이랑 A랑 언니 동생을 하고 있었다 근데 쌤은 A를 싫어하는듯 해보였는데 뒤에서 그러고 있는게 충격적이다 게다가 둘이 카톡도 하고 서로 생일도 챙기고 있었다 이러는거야 

근데 솔직히 나한테는 충격적임 일이 아닌게 나도 주변에서 이런 경우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도 그랬는데 충격을 안 받았다 라고 말을 해줬지 

그냥 신경꺼라 너한테 그 사람들이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앞에서 언니 동생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 몰래 하잖아 라고 했어 

근데 얘가 계속 공부가 손에 안 잡힘다고 전화까지 온거야 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였고(친구는 모를거야) 

계속 신경쓰지말라 이렇게 말해줬고 그걸로 공부를 못하겠다 이건 아니라고 이래도 쌤 얼굴을 못 보겠다 막 이러는거야 난 걔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전화만 받아주고 잇는데 

그래서 했던 말 반복 계속 했어 내 주변도 이랬다 난 공부했다 이러고 그러더니 결국 알겠어.. 끊어.. 이러고 끊은 후에 일주일째 연락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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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가 A야?? 아님 제 3자?? 제3자면 진심 자기가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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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자 제3자! 그냥 A와 그 쌤과 같은 학원 학생,, 아니 게다가 친구는 재수생이야 그래서 그냥 무시하라고 더 강조한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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