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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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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는 애 있다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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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지어 그 지역 사는 애 앞에서 그 지역 욕하고 무시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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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진 않았어 내 얘긴데 그 지역이 싫고 무서워서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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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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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 얘기야.. 그냥 내가 너무 하고 한심해서... 나랑 똑같네 여기서 1년반 더 버티는 거 자체가 너무 고역이다 죽을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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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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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스물세살이고 3학년이야 심지어 편입하려다가 삐끗했거든.. 공부에는 시기라는 게 없다지만 자꾸 거려서 자신감이 없다 그냥 졸업하고 여기 뜨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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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혐오하고 그 지역 사람 무시하면 이상한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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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 얘긴데 혐오하고 무시하고 그런 적은 없고 그냥 싫어...절대 거기서 취업하고 싶지도 놀고 싶지도 않아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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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별로....?그럴수도 있지 나도 스트레스 개쩔게 받다가 그만둔 직장 쪽 동네 다신 안가고싶은데... 비하하는거 아니고 혼자싫어하는거면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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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혐오나 비하는 한 적 없어 내 얘긴데 그냥 그 지역이 너무 무섭고 두렵고 막연하게 싫어서 그랬어... 다행이다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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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럴 수도 있지.집 망해서 시골 내려가서 살면 그 곳이 싫어질 수도 있는 것처럼 그 도시에서 안 좋은 일만 있으면 싫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근데 혐오나 비하는 이해안됨.딱 싫어하는 감정만 이해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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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혐오나 비하는 한 적 없어 내 얘긴데 그냥 그 지역이 너무 무섭고 두렵고 막연하게 싫어서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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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 경험해보지 않았을까 그런 감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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