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에서 자리 절반 침범하고.. 잠들어서 내 쪽으로 자꾸 기대는.... 하 진짜 난 사실 살 닿는구도 너무 싫단말야.. 자는데 또 어찌깨움.... 옆에 진짜 얼굴 넘 가까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