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숨이 막히는 기분임 손 떨리고 ㅋㅋㅋ뭔지 아니..그 사람들은 매일 버스비 없어서 1시간 2시간 거리를 매일 걸어다녀서 등교한 적도 없을거고 며칠을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진짜 돈이랑 음식이 없어서 굶어본적도 없을거고..집도 없어서 남의 집 창고 같은 엄청 좁은 방에서 얻어 산적도 없을거 아냐 내가 진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어서 그런가 약간 그런 사람들보면 처음엔 화났는데 이젠 웃음밖에 안나옴 ㅋㅋ...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탈세하고 이런저런 수법써서 혜택받는거보면 더..국장같은거 받으면 너희는 돈 아껴서 좋겠지만 나는 그거 못받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 해..그냥 갑자기 허탈해서 주저리 글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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