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무겁고 그런 거 아님) 아직 도장은 안 찍은 상황이거든? 둘 다 그냥 이혼이 서로에게 가장 도움되는 거라고 합의하고 쿨하게 본가에서 지내는 중인데 장윤정님 목포행 완행열차 알아? 그거 나 찐으로 좋아해서 듣는 도중에 오빠가 자기 꼽주냐고 일부러 그런거지 하면서 나 막 때림 근데 그도 그럴것이 가사
다시 확인하고 미안해서 죽을뻔함 ㅠㅠㅠㅠ 아 순간적으로 웃긴데 웃으면 안될거 같아서 노래 끄고 5분뒤에 오빠가 다시 들어보자고 켜라고 함 ㅠ 결국 같이 들었닼ㅋㅋ쿠ㅜㅜㅜㅜㅋㅋ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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