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판단 부탁해!! 내 상황 : 현역때 문과 12521. 집안사정 때문에 지방 4년제 자대 없는 간호학과 옴. 지금 3학년. 학점 3.4 토익 800 중반 봉사활동 200시간 기본 자격증들 있음. 처음에 학교 적응 못해서 학점도 좀 낮고 자대도 없어서 취업 걱정 중. 형편 나아져서 다시 대학 갈 수 있음. 간호랑 적성 맞음. 1. 그냥 졸업하고 취업 한 후에 대학원/공무원/외국 준비. 2. 지금 자퇴하고 다시 수능 봐서 대학 가기.(간호나 다른과) 3. 일단 면허 따고 졸업하고 생각하기... 어떤게 가장 현명한 선택 같아?ㅠㅠㅠ +) 3번이면 너무 늦을거 같기도 하고 부모님이 1번 루트 은근 권유하실거 같아ㅠㅠ그래도 일단 면허 따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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