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웃긴건 2019년도 이러는 사람이있었습니다.. 바 웨이팅 적어놓고 나갔는데 담날 밤 11시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와서 받았는데 "여보세요"하니까 끊고 바로 저렇게 카톡옴 음침의 갑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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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2019년도 이러는 사람이있었습니다.. 바 웨이팅 적어놓고 나갔는데 담날 밤 11시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와서 받았는데 "여보세요"하니까 끊고 바로 저렇게 카톡옴 음침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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