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놓겠다는 건 아니고
내 기존 방침은 그냥 옆에있어주고 들어준다였는데
똥차를 세개나 연속으로 만난 것을 보고나니 ..
그리고 마지막 똥차가 얘를 자꾸 괴롭히고 막 언어폭력하고 (심해..) 자기 친구폰으로 전화하고
소름돋게 모르는 사람인척하고 메일보내고
그러는 거 옆에서 보고나니까 ... 이제 헷갈려 뭐가 맞는건지 ㅠㅠ 근데 내가 그동안 뭘 했어도 친구사이만 틀어졌지 뭐 변했을 것 같지 않아
내 친구는 똥차가 불쌍해서 옆에서 지켜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나봐
정말 좋은 친구인데 이 나쁜 똥차 폐차시켜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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