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가끔 그 얘기하고 나도 생각남ㅋㅋㅋㅋㅋ 아 머리채를 쥐는게 아니라 머리카락을 쪼꼼 쥐고 잤어 당기지는 않고!! 엄마 입장에서는 되게 불편했을텐데 하지 말라고 한번도 안한거보면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