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작년에 출장가서 회사에서 잡아준 숙소에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없이 모텔가서 하루 자고 왔는데 사면발이 (혹은 사면발니)라고 그부분 털에 기생하는 벌레인데 그거 옮아왔었음ㅠㅠ 아빠는 혼자 방 썼고, 우리 아빠 진짜 깔끔의 정석이어서 조금만 더러운거 있었어도 바로 나왔을텐데 건물도 그렇고, 내부도 멀쩡했대.. 그게 여자,남자 할거없고, 한번 옮으면 그 부분 털에서 알까고 살고 다 함ㅠ ㅁㅌ 에서 관/계 하다가 옮을 확률이 큼. 근데 청소가 잘안되있어서 옮을수 있고, 찜질방이나, 헬스장 옷 속옷 안 입고 입는 남자들의 경우 옮을수있대.. 약간 베드버그같은 느낌.. 다들 조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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